편안하게 집에서 출장안마하며 힐링하기~

무엇보다 부모님께서 마사지를

정말 받아보고 싶으셨다면서

샵에 들어오자마자 어린 아이들처럼

여기저기 구경을 하시더라구요.

생전 이런 경험이 없으셔서

더욱 신기해하셨는데 그런 모습을 보니

그 동안 왜 한 번도 모시고

오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어요.

오늘을 계기로 시간이 날 때

자주자주 와야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.

4인룸도 있는데 여기에는 세명 혹은 네명까지 들어가서

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니 다음에는 어머니와 남편도 함께 와야겠어요

저희가 오기 전에 먼저 온 손님이 있어서

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셔서 이리저리

둘러보면서 대기하기로 했어요. 직원분께서

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기다리는 동안

지루하지 않도록 차도 내어주셔서

따뜻하게 마시면서 기다릴 수 있었어요.

오랜만에 엄마랑 아빠랑 소소한 이야기도 하면서

있으니까 시간이 순삭되는 거 있죠?

스트레칭까지 받은 다음에는 이 곳으로 안내를 해주시는데요

여기에 앉아서 잠시 기다리면 차를 주시는데 마지막까지 제대로 힐링을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

무엇보다 큰 창 밖으로 바다가 넓게

펼쳐져 있는 것이 정말로 장관이었어요.

현지인들이 추천하고 있는 마사지 샵이었지만

뷰 맛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

드넓은 바다가 눈 앞에 촤르르 펼쳐지니

속이 확 트이는 기분이더라구요. 이렇게

푸르른 경관을 여유롭게 보는 게 얼마만인지

집에만 갇혀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좋은 것을

보고 느끼고 있으니 이런 게 행복이구나 싶었어요.



마사지를 받을 때 처음에는 지루할 줄 알았지만

족욕과 마사지 그리고 스트레칭을 분위기 좋고

실력도 좋은 곳에서 받으니 최근 들어서 가장 힐링하는 시간이였어요

저에게 가끔은 이렇게 피로 회복을 할 수 있는

시간을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

남편과 결혼을 하면서 가족이 된 동갑인

시댁 아가씨와 집안 문제로 한번씩 서로 마음 상하는 날도 있었지만

그동안 힘들게 했던 만성 피로를 같이 풀 수 있었서

더 행복했던 출장안마 였어요

그렇게 바다뷰를 보며 기다리다가

저희 차례가 와서 어떤 코스로 할지

선택을 해야 했어요. 타이마사지와

아로마 마사지가 있었는데 저희는

전신타이를 받기로 했고 이왕 받는 거

오랫동안 구석구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

130분으로 결정을 했답니다

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기말고사를 끝으로

이번학기를 마감하며 동시에 알바자리도 구하고

또 올겨울엔 논문 준비 때문에 신경을 너무 썻더니

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...ㅜ

어깨도 뭉치고 몸도 너무 무거워서 스포츠 관리가 필요하여

마사지에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어요~

저처럼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까 쌓이고

피로가 쌓인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~

결정을 하고 나니마사지를

받을 수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어요.

방마다 창문이 크게 달려 있어서

바다를 보면서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.

마침 저희가 방문했던 날이 햇살이

좋았었던 터라 따스한 자연광을 쬐면서

받을 수 있었어요. 대부분 샵들은

어두컴컴한 분위기를 위해서인지는 몰라도

밀폐되어 있는 공간이라 답답한 느낌을

많이 받았는데 여기는 바다를 있는 그대로

보고 느끼면서 시원한 마사지까지

받을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.

가장 정성껏 서비스하는

마사지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예요~

마사지가 필요할 때는 언제든 예약하고 찾기도 참 좋아요..

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부담없이 들려서 기분전환 하고 가기 좋답니다..^^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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