꿀잠을 부르는 출장안마

그리고 이건 마사지 다 받고 내려오면서 한 컷.

아로마마사지는 많이 받아봤어도

타이마사지는 처음 받아본 건데

저는 개인적으로 타이가 더 좋았던 거 같아요.

앞으로도 자주 방문할 거 같은마사지샵.

방역도 철저히 되고 있었는데요,

체온측정, QR 체크 모두 한 후 들어가고

관리사분들과 게스트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

서비스를 받도록 되어 있었어요.

​카운터부터 내부까지

칸막이, 손세정제도 비치되어 있고

코로나에 잘 대비하고 있어서

문제없이 이용하고 왔어요 :)

​요즘에는 원래 운영시간보다 단축되었다고 하는데요.

이용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밤 10시이고

오픈 전후 방역과 소독을 진행하기 때문에

11시부터 접수가 시작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~!

저는 일자목에 일자허리,

그래서 등짝은 다 아픈 사람이었는데요.

​단지 통증만 풀어주 관리가 아닌

서있거나 앉아있는 태도 까지도

바르고 곧게 맞춰주는 진정한

테라피 매장이었어요!!!



오빠랑 들어가자마자, 규모에 놀랐던 출장안마

프론트부터 호텔 프론트처럼 넓직하고

예약제로 운영되어, 아늑한 대기공간도 좋았어요.

​특히나 여러가지 연구를 하시는것 같더라구요.

좋은 정보들도 한눈에 볼 수 있었답니다.

+ 엄청난 경력과 이력까지

유명한곳 찾으시면

여기아닌가 싶었답니다 >.<

더구나 얼굴윤곽관리 케어등

다양한 프로그램도 있으니,

두루 받는것도 더 좋겠더라구요!

저희가 예약한 커플마사지, 둘 다 아로마마사지를 좋아해서

아로마테라피로 선택했는데

오일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요 ;)

깔끔한 내부에 이어,


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편한 공간이었어요.

화장대와 락커까지

한곳에 있어서 탈의하고,

옷매무새 가다듬고 가기에 참 편리하겠더라구요.

물론 1인 예약만 받으시니,

당연히 프라이빗하게 케어받고 갈 수 있는 곳이라는 장점!

연예인 셀럽 분들도 즐겨찾는다는 샵 답게, 내부도 프라이빗하게 :) 저희만 이용할 수 있는 룸에서 관리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.


내부에 탈의실, 화장실, 화장대 모두 완벽하게 구비되어있어서 따로 이동하지 않고 룸에서 프라이빗한 커플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요.

따뜻하게 데워져있는 베드에

눕자마자 편하더라구요!

그전에 먼저 서서,

제가 어떻게 서있는지

왜 아플수밖에 없는지

고개를 돌리거나 젖혀지는정도까지

꼼꼼하게 하나하나 체크한 후

보들보들, 고급스러운 커플마사지 가운도 이렇게 :)

마사지 받기 전 가운 입고,

먼저 족욕부터 시작!

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부터 편해서

마사지 받기 전부터 마음도 몸도

편해진 커플마사지 데이트♥

매일 받고 싶어요,,

작은 근육이지만, 뭉친곳이나

풀어져야할 곳들을

어찌나 잘알고 마사지해주시는지...


​족욕도 룸에서 준비해주셔서,

가운 입고 나란히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도 하고

족욕하면서 추웠던 몸 녹이기 ;)


그리고 허리와 목 위주였지만,

어느한곳 소홀하지 않게

해주시는

세심한 손길과 발테크닉까지도

몸이 편해지니 잠까지 쏙 들게 되더라구요!

족욕 후엔 가볍게 스크럽제로 발관리해주시고,

다음 아로마테라피로...♥

이번에 받아보니

진짜 마사지 잘 하는 곳 잘 찾았다 싶더라고요.

마사지받는 걸 좋아서, 많은 곳을 다녀봤지만

특히 손으로 하는 마사지가 아니라

팔꿈치나 팔로 하는 마사지는 아파서

잘 못받는 편이거든요,

근데 전반적으로 손으로

부드럽게 풀어주는 마사지라,,

아프지않고 근육을 속부터 천천히

부드럽게 풀어주는 느낌이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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